시작하며...

살아가며, 이런저런 많은 생각들을 하며.. 이러한 생각들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며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는데.. 그간 나의 게으름이 그걸 못하고 있었던 바 있었다.


하루 하루 지나며, 메모해둔 것들의 한계와 나의 나쁜 머리가 그 아이디어들과 호기심 그리고 그를 위한 나의 탐구심이 만들어내는 글들의 소멸이 너무 아쉬웠다. 이에 블로그를 시작하며, 오며가며 생각해 봤던 것들을 소소하게 그리고 편안하게 풀어나가 보는 나의 노트 그리고 또한 여러 사람들 또한 즐겁게 그리고 호기심과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노트처럼 그렇게 적어나가 볼까 한다.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풀어나가는 에세이집 처럼.. 나도 방문자 분들도 편안히 읽어볼 수 있는 블로그로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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